인스타그램 팔로워 구매 참전 후 ‘사면’된 와그너 용병 “대피소 숨은 5세 아이도 쐈다”···전쟁범죄 증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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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행복한 작성일23-04-20 07:44 조회82회 댓글0건관련링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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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스타그램 팔로워 구매 우크라이나 전쟁에 투입된 러시아의 민간군사기업(PMC) 와그너 그룹 용병들이 동부 격전지 바흐무트에서 지하실에 대피한 5~6세 여아 등 민간인 수백명을 학살했다는 전직 와그너 용병의 증언이 나왔다. 자신들이 저지른 전쟁 범죄를 털어놓은 용병들은 증언 이후 와그너 그룹의 살해 협박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.18일(현지시간)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프랑스에 거점을 두고 활동 중인 러시아 인권단체 굴라구넷(Gulagu.net)은 바흐무트와 솔레다르에 투입됐던 전직 와그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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