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스타 좋아요 구매 논에 벼 대신 콩 심어 연매출 52억원…농업법인 세운 청년 농업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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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행복한 작성일23-04-19 13:24 조회84회 댓글0건관련링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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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스타 좋아요 구매 소비가 줄고 과잉생산으로 쌀 가격이 하락하고 있는 상황에서 논에 벼 대신 콩을 심어 억대 소득을 올리고 있는 청년 농업인이 주목받고 있다.전남도는 18일 “나주시에서 콩 재배와 유통을 전문적으로 하는 알곡영농조합법인이 지난해 52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”고 밝혔다. 이 법인은 나주가 고향인 최정웅 대표(47)가 2013년 설립했다.최 대표는 5년 전부터 논에 벼 대신 콩을 심기 시작했다. 콩 재배 시작 당시 주변에서는 “생산비와 노동력이 많이 든다”며 만류가 많...댓글목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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